1. 물리치료 받기. 깁스를 풀면 골절된 뼈 주변의 근육이 쪼글쪼글하고 약해져 있다. 이런 경우에는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 물리치료사가 환자 개개인에게 맞게 스트레칭, 운동, 부상 부위 단련 방법을 알려준다. 골절된 부위가 차도가 있으려면 4-8주 동안 일주일에 2-3번 물리치료를 받아야 한다. 보통 물리치료사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주면 여러 차례 물리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
물리치료사는 필요하면 전기자극근육요법 같은 전기요법을 이용해 약한 근육을 자극하고 수축시키고 단련시킨다.
깁스를 풀거나 보조기를 벗은 후에도 뼈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정도로 단단해질 때까지 움직이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2. 척추 지압사나 접골사 찾기. 척추 지압사와 접골사큰 근골격계 전문가로 관절, 뼈, 근육의 정상적인 운동범위와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도수치료는 교정치료라고도 하며 골절을 야기한 외상으로 인해 어긋나거나 뻣뻣해진 근육을 풀어주거나 제자리에 돌려놓는 것을 말한다. 관절이 건강해지면 뼈가 제대로 움직이고 아문다.
교정치료를 받는 동안 우드득 소리가 날 수도 있지만 부러진 뼈와는 상관없다.
교정치료를 한 번 받고 관절이 완전히 나아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치료 효과를 보려면 교정치료 3-5번 받아야 한다.
3. 침 맞기. 침술은 피부와 근육에 있는 혈에 가느다란 침을 놓아 통증과 염증을 다스리고 회복 속도를 빠르게 한다. 골절로 인한 통증과 염증이 극심할 때 침을 맞으면 도움이 된다. 보통 골절 치료 시 침을 권하지는 않으며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활동해야 한다. 하지만 침을 맞으면 여러 근골격계 부상이 빨리 회복된다는 일화적 증거가 있다. 예산이 충분하면 침을 맞아도 좋다.
한의학에서는 침으로 엔도르핀과 세로토닌 등 여러 물질을 분비시켜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침으로 에너지의 흐름, 즉 기를 자극하여 회복 속도를 빠르게 한다.
의사, 척추 지압사, 자연요법의, 물리 치료사, 마사지 치료사 등 여러 의료인들이 침술을 시술한다. 자격을 갖춘 의료인에게 침을 맞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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