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빨대 사용하지 않기. 사랑니 발치 후 첫 며칠 동안은 빨대로 음료나 스무디 같은 음식을 먹지 않는다. 빨아들이는 행위가 상처가 아무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2. 물 많이 마시기. 사랑니 발치 후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입 안을 마르지 않게 하여 치조골염과 감염을 예방한다.
사랑니 발치 첫 날은 카페인 음료와 탄산 음료를 피한다.
발치 후 최소 일주일 동안 술을 마시지 않는다.
3. 뜨거운 음료 자제하기. 차, 커피, 코코아 등 뜨거운 음료를 마시면 사랑니가 빠진 자리를 막고 있는 혈병이 떨어질 수 있다. 상처가 아물려면 혈병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4. 부드러운 음식 또는 유동식 먹기. 사랑니가 빠진 자리에 끼거나 혈병을 떨어지게 할 수 있는 음식을 피한다. 음식을 씹어야할 때는 다른 쪽 치아로 음식을 씹는다. 이렇게 하면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적게 끼고 감염이 생길 위험이 낮아진다.
사랑니를 발치한 당일에는 요거트, 애플소스 등 입안을 자극하지 않고 이 사이에 끼지 않아 감염이 생길 염려가 없는 음식을 먹는다. 부드러운 오트밀이나 죽을 먹는 것도 괜찮다.
딱딱하거나 쫄깃한 음식, 바삭한 음식, 너무 뜨겁고 자극적인 음식은 사랑니가 빠진 자리를 덧나게 하거나 이 사이에 끼어서 감염이 생길 수 있다.
사랑니 발치 후 첫 일주일 동안 식후에 따뜻한 소금물로 입안을 헹군다.
5. 담배 자제하기. 담배를 피우거나 씹는 담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최대한 담배를 자제해야 한다. 그래야 깨끗이, 제때에 상처가 낫고 감염과 염증을 피할 수 있다.
사랑니 발치 후 담배를 피우면 상처가 아무는 속도가 느려지고 감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흡연은 사랑니 발치 후 최소 72시간이 지난 후에 한다.
씹는 담배는 최소 일주일 동안 자제한다.
6. 진통제 복용하기. 사랑니 발치 후 며칠 동안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 진통제나 처방 진통제를 복용하면 통증과 붓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NSAIDs)를 복용한다. 사랑니 발치 후 부어오르는 증상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해도 되지만 아세트아미노펜은 염증을 가라앉혀주지는 못 한다.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 진통제가 잘 듣지 않으면 의사가 진통제를 처방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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