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no-'poo" 운동 회원(머리 감는데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들은 샴푸를 사용하지 않으면 모발을 더욱 건강하고, 빛나며, 덜 곱슬거리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샴푸가 필요할 때(및 필요한 경우), 비 세제용 클렌저 또는 천연오일을 함유한 것을 사용합니다.
장점의 대부분은 입증되지 않은 것이지만, 샴푸의 간격을 점차 늘림으로써 두피가 덜 기름진 상태가 되도록 "훈련"시킬 수 있음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매일 감고 있다면, 격일제 즉 이틀마다 감는 것으로 전환한 다음, 3개월 내에 3일에 한 번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는 않지만(특히 모발이 아주 가늘거나 두피가 매우 기름진 사람), 많은 사람들이 두피의 오일이 줄어들고 샴푸의 간격을 며칠로 늘릴 수 있습니다.
이 운동의 다른 지지자들은 샴푸를 포기하고 베이킹 소다와 물을 사용한 후 애플 사이다 식초로 헹굽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합이 머리에 괜찮은 사람들도 있지만, 또 어떤 사람들의 경우에는 잠재적으로 모발의 pH를 혼란스럽게 하고 약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모발에 식초를 사용하고 싶다면, 희석하여 사용해야 합니다(1/3컵의 식초와 4컵의 물을 혼합). 이렇게 함으로써 두피의 pH 수준의 균형을 이루고 윤기가 흐르게 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와 식초로 전환할 생각이라면, 궁극적으로 좋아지기 전 며칠 간 머리가 더 나빠진다고(더럽고 깨끗하지 않은 느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모두의 모발이 같지는 않으므로,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실험해봐야 합니다.
일부 피부과 전문의는 두피를 깨끗이 하지 않으면 자극, 염증 및 비듬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며칠 간 머리가 지저분해지는 것 이외에는)위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 푸"를 시도해 본다면, 이제까지 살아온 중에서 가장 건강한 머릿결을 갖는 보상을 얻게 될지도 모릅니다.
샴푸를 완전히 포기할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까?
노-푸 운동이 내 머리에 적합한 지를 알아보고 싶지만, "콜드 터키(갑작스런 중단에 의한 불쾌감)"에 대해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샴푸를 하는 시기의 간격을 늘려가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모발에 천연 오일을 유지하고 세제 및 기타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머리를 감을 때 비누 성분이 아닌 천연 샴푸를 찾는 것입니다. 비누 성분 세제의 pH는 약 8–9로 큐티클을 들뜨게 만들어 모발에 손상을 일으키고, 모발에서 2황화결합을 발생시키는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규산나트륨 및 붕산과 같은 성분을 첨가하면 찌꺼기 형성을 극복하고 모발에 대한 영향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 외 유익한 성분에는 모발의 수분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오일인 밀 단백질과 모발을 더욱 건강해 보이게 하는 레드 클로버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컨디셔너로 "머리를 감는 것"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이 또 다른 옵션은 모발의 천연 오일을 제거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독성이 없는 컨디셔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방법은 모발에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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