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석잠과 더불어 장에 좋은 채소 한 가지를 더 소개하겠습니다.
일명 ‘뚱딴지’라고도 불리는 돼지감자랍니다. 국민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흔해진 ‘당뇨병’ 개선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감자는 들판이나 야산에서 자생합니다.
최근에는 돼지감자의 효능에 주목하는 농가가 늘어나면서 재배량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돼지감자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체지방도 분해하는 ‘착한 식품’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족(族)들로부터 사랑받기도 합니다.
돼지감자의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증가시키고 유산균 증식에도 도움줘 변비를 완화하는 데 좋다고 합니다.
뚱딴지 돼지감자는 어떻게 먹을까요?
돼지감자를 파는 전통시장 상인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돼지감자는 생으로 먹기엔 안좋아. 말려서 차를 끓여 마시거나 강판에 갈아서 전으로 부쳐먹으면 딱 좋지”
말린 돼지감자에는 생 돼지감자 보다 천연 인슐린인 이눌린 성분이 무려 5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말려서 차로 마신다고 하네요. 녹즙기를 이용해 매일 아침 공복에 즙으로
마시기도 한다고 하니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있는 돼지감자도 먹고 건강도 지키면 좋겠네요.
초석잠이나 돼지감자나 모두 장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어 장 건강을 지켜주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지만 이걸 매끼마다 조리해먹는 일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챙겨야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초석잠과 돼지감자까지 챙기기에는 허락된 시간이 많지 않죠? 그래서 보다 간편하게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람노수스 생균이 2억 개 이상 포함된 과립형 유산균 제품 람노스를 복용하는 것입니다. 람노스는 장 건강 개선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규칙적인 생활 및 건강한 식습관으로 장 건강을 지키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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