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 년 간의 잘못된 운동, 왜 '동적'인 스트레칭이 '정적'인 스트레칭보다 효과적인가


저는 40년이 넘게 운동을 해오고 있지만 그 대부분은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었습니다. 약 10년 전, 저는 근력 운동을 추가했고 2년 전에는 피크 피트니스라고 불리는 고강도 운동을 도입했습니다. 지금 사용 중인 제 운동 프로그램의 마지막 요소는 유연성 운동입니다.

오랫동안 제가 저질렀던 주요 실수는 한 가지 유형의 운동에만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제 프로그램을 완성시켜 주고 값을 따질 수 없는 혜택이 되었을 다른 운동들을 제외시켰던 것입니다.

짐작하시겠지만, 40년 동안 운동을 한 결과 저는 심혈관 단련에 뛰어난 성과를 얻었고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 강도를 적당하게 구축했습니다. 그러나, 주로 허리 쪽에 아직도 상당한 고통과 뻣뻣함을 느꼈었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은 그리고 여러분이 제  말에 동의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체력에는 심혈관이나 근육의 강도 또는 여러분이 바라는 방법 이상의 것이 있다는 점입니다.
진정한 체력을 얻으려면, 운동 범위(ROM) 측면에서 제한없이 모든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가능해야 일생 동안 멋진 활동에 모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 없이 걸어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어야 하며, 모든 운동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통증으로 제한 받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삶의 여정에서 가장 소중한 기쁨 중의 하나는 건강 뿐만 아니라 통증이 없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자유롭고 편안하게, 마치 어린이였던 시절 그랬던 것처럼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운동 일정에 유연성 운동을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동적'인 스트레칭이 '정적'인 스트레칭보다 효과적인가
스트레칭을 시도해 본 적이 있다면, 스트레칭을 최대 60초간 지속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따랐을 것입니다. 수 십년 간 이러한 정적인 스트레칭 기법은 불문률이었습니다.
그러나 연구에서 이처럼 장시간 정적인 스트레칭은 조직 내의 혈류를 감소시켜 국소빈혈(혈액 공급의 제약)을 일으키고 젖산을 쌓이게 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잠재적으로 국지적인 근육, 힘줄, 임파선 및 신경 조직에 자극이나 부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각 개인의 특정 필요에 맞게 재단된 아주 특이한 자세의 스트레치와 특별한 운동으로 이어진에고스큐 방법(Egoscue Method)과 같은 기존 스트레칭의 변형을 찾아봤습니다.
에고스큐는 근육의 균형과 근골격 정렬을 복원하고 자연적인 통증 완화의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이 방법은 제게 잘 맞았고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차에서 나올 때 느꼈던 통증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올해 초 저는 부상을 당한 사람들을 위해 정밀하게 조율된 치료법을 제공하는 개인 트레이너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아주 특이한 스트레칭 기법으로 마무리하며 환자들을 도왔고, 그녀는 그러한 기법을 통해 MS, 파킨슨병, ALS와 같은 만성적인 퇴행성 질병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이 방법이 매력적임을 깨달았고 곧 이러한 다량의 개선이 근육을 싸고 있는 연결막인 근막을 움직이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파악했습니다.
근막이 움직일 때, 아주 조그만 피에조 신호를 만들어 전체적인 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 저는 이전에 AIS라고 불렸던 기법으로 재정렬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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